Sun Kyung Lee
Campus:Victoria
Term:28 weeks
Program:ECP, IBIP
영어공부를 위한 천국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이 곳 빅토리아로 떠나온 지
6개월에 접어들었을 때, 좀 더 실생활에서 캐네디언과 어울리며 영어를 배움과
동시에 제 전공인 관광을 살릴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감사하게도
Downtown Victoria Ambassadors 에서 3개월 동안 인턴쉽을 할 기회가 생겨
일하게 되었습니다.
이곳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, 그리고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최고의
인턴쉽 장소였습니다. 이곳에서 일주일에 5번, 5시간 이상씩 일을 하면서 항상,
제가 참 행운아 라고 느꼈습니다. 우선, 함께 일하는 보스 두 분과 수 십 명의 자원 봉사자 분들은 영어가 부족한 저를 늘 이해해 주시며 제가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알려주셨고 덕분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
때에 따라 사무실에서 일하기도하고, 유니폼을 입고 다운타운이나 이너하버
주변을 돌면서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팜플렛을 나눠주며 관광 명소 등을
안내하는 이 일은, 빅토리아로 유학을 떠나기로 한 선택 이후 최고의
선택이었습니다.
관광객들에게 좀 더 자세한 안내를 하기 위해 유명한 관광지인 부차드가든,
버터플라이가든, 왁스 museum, B.C museum, 미니어처 월드 등을
무료로 관광하면서, 빅토리아에 좀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었고 이 곳에서 태어나신
분들이 대부분인 자원봉사자 분들의 빅토리아를 사랑하는 깊은 마음과 자부심을
느낄 수 있었습니다.
영어를 배우러 온 동양인은 저 뿐인 Downtown Victoria Ambassadors에서,
캐네디언들의 인간미를 느끼고 그들의 문화와 유머를 이해하면서 함께 일해 온
3개월은 평생 다시 경험할 수 없을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.
이 곳 빅토리아는 진정 천국임을 느끼게 해준,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
선물 해 준 Krista, Lauren 그리고 자원 봉사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, 내년에
이 곳에서 일할 기회를 얻게 될 학생이 누가될지 벌써부터 부러워질 정도로, 이렇게
좋은 곳에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PGIC에게 감사드립니다.
© 2008 Pacific Gateway International College
CRICOS Code:Brisbane 02137M・Sydney 02753J